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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피해 주민을 위해 전기밥솥(50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ㆍ첨부파일 :    전기밥솥.jpg ㆍ작성자 : 관리자   ㆍ작성일 : 2021-12-10   ㆍ조회수 : 101

천지일보 아산=박주환 기자] 신양금속공업(대표 하상범·하상진, 경기도 안산 소재)가 지난 26일 집중호우 피해 주민을 위해 전기밥솥(50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아산시는 후원물품을 주택 침수피해로 인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자를 선정해 전달할 예정이다.

하상범 대표는 “집중호우와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일상으로 복귀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 “지속적으로 정도경영 및 최고의 기술력을 지향하는 기업으로 국가와 사회에 봉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오세현 아산시장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나눔을 실천해 주신 신양금속공업㈜에 감사드린다 “많은 분의 따뜻한 손길을 밑거름으로 피해 주민들이 수해의 아픔을 이겨내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양금속공업㈜는 1976년 인하금속공업 설립 후 1978년 상호 변경했으며, 최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알루미늄 선두업체로 선도적 역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신양금속공업㈜ 故 하장홍 회장은 아산시 영인면 출신으로 아산장학회를 설립해 수십 년간 인재육성을 위해 지역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다.

출처 : 천지일보(http://www.newscj.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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